캐나다 주요 단신

 

Sep. 03,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들이 출몰하면서 과학자들은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3일 모델링 발표에서 접종자보다 미접종자 중에서 감염률이 12배 높다며 18-39세의 접종을 촉구했다.  변이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어서 10월까지 하루에 15,000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교통부는 8월 29일부터 모로코발 모든 비행기를 9월 29일까지 중지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에서 마침내 백신 증명 시행을 발표하자 접종 예약이 두 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퀘벡은 접종 의무화를 시행한 가운데 백신 여권앱을 1일부터 선보였다.

매니토바는 9월 3일부터 완전 접종자에 대한 백신 여권을 확대해 접종자에게 자유를 주기로 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13일부터 백신 접종 증명을 시행하고 북부 지역에는 감염자 증가로 규제를 연장하기로 했다.

앨버타에서는 신규 감염자 확산으로 3차 접종을 할 예정이며 또 마스크 의무화를 시행하고 접종 인센티브도 소개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보다 코로나 환자의 혈전 우려가 더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아프가니스탄에 캐나다와 연관된 1200여명이 남아있는 가운데 캐나다는 미군이 대피시킨 5천 명의 난민을 데려올 예정이다.

CIBC는 코스트코 마스터 카드를 30억 달러에 인수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회원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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