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사태로 영업을 중단한 업소 외부에 테이블과 의자들이 놓여있다. (Global Korean Post photo)

 

온타리오 ‘2단계 재개’…모임, 음식점, 종교, 스포츠 등 허용 사항은?

 

June 25,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오는 6월 30일 수요일부터 시행되는 ‘2단계 로드맵’에서는 보다 많은 실외 활동이 허용되고 실내 서비스는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2단계 조치에서는 다음과 같이 많은 것들이 허용된다:

 

-실외 모임이나 단체 행사는 25명까지 허용되고, 실내 모임이나 단체 행사는 5명까지 가능하다.

-필수 및 기타 소매점은 50%의 인원을, 비필수 소매점은 25%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미장원을 포함 퍼스널 케어 서비스는 마스크를 상시 착용해야 하고 25%의 인원이 허용된다.

-음식점에서는 실외 식사만 가능한데 테이블당 6명까지 허용되지만 대식구 가정은 제외된다.

-종교 서비스 및 의식, 결혼식, 장례식 등은 실내 룸의 25% 인원이 참석할 수 있다.

-실외에서 열리는 피트니스 클래스는 3미터 거리를 둔 채 활동할 수 있고, 무접촉으로 이루어지는 실외 스포츠는 인원수에 제한이 없다.

-관중이 참관하는 실외 스포츠 시설이나 실외 경마장, 자동차 경주장에서는 25% 인원으로 제한된다.

-야외에서 열리는 콘서트나 극장, 시네마 등은 25%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실외 전시장 및 박람회, 페스티발 등은 25%의 수용 인원과 기타 규제가 따른다.

-아이들의 야간 캠프는 보건당국의 안전 가이드라인에 따라 운영할 수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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