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의 야외 수영장 / Global Korean Post photo (Credit: globalkorean.ca)

 

‘파티오, 캠프, 실외 모임 허용’…1단계에서 허용되는 것은?

 

June 0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는 11일 금요일부터 1단계로 이동함에 따라 소규모의 야외 활동 범위가 넓어진다.

 

이에 따라 허용되는 것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실외 모임은 10명까지 허용된다.
  • 실외 식사는 테이블당 4명까지 가능하다.
  • 실외 피트니스 클래스나 개인 및 스포츠 트레이닝도 10명까지 허용된다.
  • 상점의 수용인원은 필수 매장 25%, 비필수 매장 15%까지 가능하다.
  • 종교 서비스, 결혼식, 장례식 등은 룸의 15%까지이다.
  • 실외 수영장 등은 2미터 거리를 두어야 한다.
  • 동물원, 랜드마크, 유적지, 식물원은 장소별 수용인원은 15%까지가능하다.
  • 데이캠프, 캠프장도 운영이 가능하다.
  • 온타리오 파크에서 야간 캠프도 가능하다.

 

1단계에서 2단계로의 이동은 최소 3주간 지켜본 후에 결정될 예정이다.

2단계로 진입하면 실외모임 인원은 10명에서 25명까지 허용되고 실내 모임도 5명까지 가능해진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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