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토론토, 해밀턴 등 11곳 시장…재개 기대

 

May 29,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백신 접종이 진척되면서 감염자가 확연히 감소하고 있어 그동안 핫존이었던  커뮤니티의 상황도 한층 나아지고 있다.

 

온타리오가 재개플랜을 밝힌 가운데 각 자치시장들은 이를 반기고 있다.

 

25일(화) 토론토 광역시와 해밀턴 지역의 11개 도시의 시장들은 25일 화상회의를 가졌다.

 

GTHA 수장들은 주정부의 재개를 위한 로드맵을 의논하고 백신 접종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시행해 가능한 빨리 재개를 진척시키려 하고 있다.

 

실외 레크레이션 시설 재개에 GTHA시장들은 주정부의 시설 봉쇄 해제를 반기고 있다.

 

또 많은 사람들이 2차 접종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2차 접종 예약도 이뤄지고 있다.

 

광역토론토 및 해밀턴 지역(GTHA)은 토론토, 미시사가, 브램튼, 필, 해밀턴, 욕, 마캄, 반, 오샤와, 듀람, 할튼 등이 포함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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