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May 29,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주정부들은 재차 단계별 재개플랜과 2차 접종계획을 밝히며 여름 재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접종 가속으로 감염자가 줄면서 여행 규제 완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오는 6월 말까지 4천여만 회분의 백신이 캐나다에 수급될 예정이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28일 모델링을 발표한 가운데 방역조치 경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31일부터 80세 이상 시니어를 시작으로 2차 접종이 시작된다.
퀘벡은 통금을 28일 해지하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차 접종을 시행하기로 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2차 접종으로 7월 1일경 실내 마스크 착용이 옵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매니토바는 비상사태 연장으로 보다 규제를 강화한 가운데 대부분 학교는 온라인 수업이 진행된다.
앨버타는 지난 25일 유치원-12학년 학생들의 수업을 재개했고 또 3단계 재개플랜도 밝혔다.
온타리오는 54개의 문화 관광 단체에 4백만여 달러를 지원해 커뮤니티 행사 개발 및 촉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노바스코샤는 12세 이상자에게 화이저와 모더나 백신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달 탐사를 위한 기술에 3백만 달러를 투자해 최신 지원과 기회를 제공하고 2026년 경 달에 탐사기를 보낼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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