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회담, 주수상 회의 개최…CRB, EI “긴급지원 기간 연장”

On Feb. 19, PM Justin Trudeau provided an update on Federal Response to COVID-19 / Global Korean Post



 

G7회담, 주수상 회의 개최…CRB, EI “긴급지원 기간 연장”

 

Feb. 19,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G7 정상회담이 화상으로 개최되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19일 기자회견에서 앞서 열린 G7 정상 회담에 참석했다고 밝히며 캐나다는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750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 18일 밤에는 주수상들과 회의를 가졌고 앞으로 수백만 회분의 백신이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1분기에 화이저 백신 4백만과 모더나 2백만 등 총 6백만 회분의 백신이 도착하고 또 9월까지 일반인은 누구나 접종할 수 있다고 재차 강조하고 있다.

 

“향후 6-8주 후에는 더 많은 접종이 이뤄질 것이고 백신 접종을 빨리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트뤼도 총리는 밝혔다.

 

또 이중 언어가 공식화된 지 50년 이 넘은 가운데 퀘벡과 캐나다 전역에 불어를 장려하고 불어 커뮤니티 지원 관련 내용도 밝혔다.

 

또한 정부가 코로나 대응으로 지원하고 있는 CRB, CRSB, CRCB, EI 등의 혜택 기간을 연장할 것이라고 제시하기도 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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