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료품값 상승 지속… “소비자, 식품 구매 줄인다”
Oct. 24, 2025
Global Korean Post
(Published Oct. 2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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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관세 여파로 이제 기본 가격들이 상승하면서 서민들 장보기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식료품 가격이 작년에 비해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며 지난 8월에 3.5% 9월에는 4.0% 인상되었다고 밝혔다.
이런 현실은 고스란히 사람들의 장바구니에서 나타나고 있는 듯하다.
실제로 카트에 실린 식료품들을 보면 물량들이 과거에 비해 줄어든 걸 볼 수 있다.
또 식생활에 필요한 식료품과 물건 구매를 위해서는 이제 수십 불을 더 지출해야 하는 현실을 체감하고 있다.
식품들 중 신선 야채 가격은 9월에 1.9% 올랐다.
또 소고기, 커피, 설탕, 제과 등도 크게 올라 물가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캐나다 경제를 겨냥한 미국의 각종 관세 등으로 북미 서민들의 고통은 가중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당분간 나아질 전망은 보이지 않기에 서민들은 보다 허리띠를 졸라매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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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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