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Feb. 1,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세계로 확산되면서 캐나다에서도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캐나다 정부는 공중보건 대응에 나섰고 WHO도 사망자가 급증하자 마침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기사 참조)

 

에어캐나다는 중국 우한시의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자 베이징과 상하이로의 직항노선 운항을 중단한다고 29일 밝혔다.

 

캐나다에서도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증가하면서 중국계 캐나다인에 대한 증오나 인종차별이 발생하고 있어 우려되고 있다.

 

세인트존스에 몰아친 거대한 블리자드 여파로 비상사태에 이르자 캐나다 정부는 월요일(20)에 군사들을 뉴펀들랜드로 보내 눈폭풍 청소 지원을 펼쳤다.  역사적인 블리자드 여파로 학교는 휴교했다가 28일에 수업을 재개했다. (기사 참조)

 

캐나다에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1백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타리오 교사들의 파업이 지속되면서 지역 또는 단계별로 교사들의 파업이 계속되자 교육부는 초등학교 교사노조와 협상 테이블에 나설 예정이다.

 

후웨이 CFO 멍완저우 축출 관련 재판 청문회가 밴쿠버에서 열리면서 또한 중국에 억류된 두 명의 캐나다인에 대한 문제 제기도 다시 주목을 끌고 있다.

 

BC 밴쿠버시에 우버와 리프트 등 승객 운송 업체들이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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