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월드 주요 단신

 

Mar. 12,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유럽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 중 혈전으로 사망자가 발생하자 수 개국이 접종을 중지하고 나섰다.

미얀마의 유혈 사태가 격화되면서 희생자가 증가하고 있다.  미얀마 특수부대는 미디아 본부를 공습해 언론 보도를 금지하는 조치도 내렸다.

바이든 대통령의 1조 9천억 달러 COVID-19 지원안이 상원에서 승인되어 경제 부양에 나선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인도,호주, 일본 등 4 개국이 포함된 ‘쿼드’ 정상회의를 개최해 반중 연합 공조를 강화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사상 처음으로 이라크를 방문해 ISIS통치 하에 있는 기독교와 무슬림 거주자들에게 평화와 용서를 기도했다.

20만명이 사망하고 10만 명이 사망한 시리아를 향해 캐나다, 영국, 네덜란드는 시리아에서 발생한 고문과 인권 침해와 관련해 시리아에 책임을 묻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재선에 성공해 임기가 4년 연장되었다.  도쿄올림픽이 해외 관중을 배제시킨 채 개최될 예정이다.

프랑스에서 참수를 당한 교사 테러 사건이 13살 소녀의 거짓말에서 기인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소녀의 말에 격분한 아버지가 해당 교사 파면을 요구한 영상을 SNS에 올렸는데 해당 영상을 본 18세 남성이 교사를 살해했고 용의자는 경찰의 총격에 사망했다.

영국 왕실을 떠난 해리와 메간이 오프라와의 대담을 통해 그들이 왕실을 떠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피부색 관련 인종차별도 있었음이 공개되자 영국 왕실은 부인하고 나섰다.

중국과 러시아가 달에 합동 리서치 정거장을 세우기로 합의했다.

미국 경찰의 과잉 진압에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의 가족에게 미니애폴리스시는  270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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