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낚시 하세요~” 온타리오 2주간 제공

온타리오 정부는 1년에 4차례에 걸쳐 무료 낚시를 제공한다. (Global Korean Post photo)

온타리오 2주간 ‘무료 낚시’ 제공

 

July 4,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7월 1일 153번 째 생일을 맞은 ‘캐나다 데이(Canada Day)를 기념하는 각종 행사가 전역에서 펼쳐진 가운데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었다.

 

캐나다 데이를 기념해 온타리오 정부는 무료 낚시 기간을 작년에 비해 두 배로 늘려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낚시 허가 없이 무료로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기간은 7월 4일(토)부터 7월19일(일)까지다.

단,  장소에 따른 어획 수량 제한 등 기존의 낚시 규칙이나 규제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온타리오 정부는 1년에 4차례에 걸쳐 무료 낚시를 제공하고 있는데 패밀리 데이 주말과 어머니의 날 주말, 아버지의 날 주말 그리고 7월 초에 시작하는 패밀리 피싱 주간이 속한다.

 

원래 1일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 낚시 면허증은 $12.21(세금 별도)이고 1년 유효 면허증은 $26.57이다.

18세 미만과 65세 및 이상자는 아웃도어 카드 구입이나 낚시 면허증을 구입할 필요 없이 단지 정부가 발행한 신분증을 소지하면 된다.

 

또 온타리오에 거주하는 재향군인과 현역 군인들은 또한 연중 무료로 낚시를 즐길 수 있다.

낚시하러 가세~ “패밀리 데이연휴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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