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한국 주요 단신

 

Sept. 19,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추석 이후 재유행이 우려되는 가운데 수도권의 학교는 21일부터 등교가 시작되었다.

 

정부는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2.5단계에서 2단계로 완화시킨 가운데 오는 20일까지 연장했다.

 

택배 기사들의 과로사 문제가 불거지면서 추석을 앞두고 물품 분류 작업을 거부하겠다고하자 정부는 1만 명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의 택배노동자들에 대한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

 

민주당은 김대중의 셋째 아들인 김홍걸 의원을 제명시키기로 조치했다.

 

개천절에 1천 명이 모이는 집회가 강행될 것으로 보여 정부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 항체조사자 1440명 중 단지 1명만 항체가 형성되어 집단면역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위안부 할머니들 관련 기부금 사용 의혹이 일었던 민주당의 윤미향 의원의 당직이 정지되었다.

 

서울의 집값이 많이 오른 가운데 지난 3년간 45퍼센트나 뛴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세가가 오르면서 매매가를 초과하기도 해 우려가 되고 있다.

 

WTO 사무총장 선출을 놓고 후보 경선에 뛰어든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선출 작업에서 통과해 5파전으로 줄었다.

 

방탄소년단이 빌보드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뒤 셋째 주에는 2위로 내려왔다.

 

부산 해운대에서 대마초를 피운 운전자가 과속을 해 7중 추돌을 일으켰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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