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버타 ‘국민투표’ 공식 결과 발표… “캐나다인” 대부분 선호
October 29,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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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되었던 앨버타의 분리 여부 관련 국민투표가 종료했다.
지난 10월 19일(월) 시행되었던 국민투표에 대한 공식적인 집계 결과가 마침내 오늘 29일(목) 발표되었다.
이번 2026 국민투표의 유권자수는 3,148,205 명이며 투표율은 70.4%로 나타났다.
총 10개의 질문 중 앨버타의 분리 여부를 묻는 10번째 질문에 ‘캐나다에 남길 바란다’에 74.95%가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투표 후 20일(화)에 대니얼 스미스 앨버타 수상은 앨버타 주민들을 향해 연설에 나섰다.
스미스 수상은,
“앨버타가 캐나다의 한 주로 남을 것이고 또 앨버타인은 계속해서 캐나다인이 될 것이다.”
또, 앨버타주와 캐나다의 번영하는 미래를 확고히 하기 위해 앨버타와 연방정부 및 다른 주들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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