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타리오, 6개월 이상 누구나 26일부터 플루.코로나 백신 ‘무료 접종’
October 30, 2026
Global Korean Post
–
독감 시즌이 다가오면서 또 다시 호흡기 질병 예방이 필요해졌다.
지난 9월 말부터 한정된 장소에서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고용량 백신이 투여되었다.
온타리오 정부는 지난 9월 28일부터 고위험군과 의료진 및 65세 이상자를 대상으로 COVID-19 백신과 플루 백신 접종을 개시했다.
이제 10월 26일(월)부터는 6개월 이상의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든 독감과 코로나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
이번에 제공되는 플루 백신과 코로나 백신을 접종함으로써 조만간 맞이하게 될 독감 시즌을 무사히 잘 넘기도록 해야 한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