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 접종 시기 왔다”… 호흡기 질병으로부터 보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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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군, 고령자, 일반인, 어린이 등 접종 시기는?
September 29,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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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를 맞아 기온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앞으로 독감 시즌이 다가오면서 우리는 백신 접종이 필요한 시기를 맞이했다.
그런데 우리가 접종해야 할 백신은 더 이상 단순하지 않게 되었다.
플루 백신은 물론 COVID-19 백신까지 맞아야 하고 이에 더해 RSV 백신까지 추가되었다.
각 주정부들은 백신 접종을 각각 안내하고 있다.
온타리오는 이번 주부터 플루 백신과 코로나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고 지난 25일(금) 밝혔다.
하지만, 이번 두 가지(플루.코로나) 백신 접종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우선, 9월 28일 주간부터 고위험군. 병원 의료진. 요양원 입소자 및 근무자 그리고 65세 이상자들을 대상으로 COVID-19 백신과 플루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
이어, 10월 26일부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약국이나 병원 등에서 백신 접종이 시행된다.
RSV 접종은 고령자와 유아 그리고 임신부라면 관련 접종이 가능하다.
또 60-74세로 고위험군에 속하거나 75세 이상자는 연중 언제든 RSV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 10월 1일부터 RSV 첫 시즌에는 신생아와 8개월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접종이 이루어지고, 두 번째 RSV 시즌에는 24개월까지의 고위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접종이 가능하다.
그리고, 임신부는 산부인과나 병원에서 선택적으로 RSV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
호흡기 질환이 증가하는 요즈음, RSV 감염은 6개월 미만의 영아와 24개월 미만의 어린이들에게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RSV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고령자들에게도 만성 폐질환 및 면역 시스템을 약화시키는 등 건강 문제를 유발하고 있어서 엔데믹 시대에 들어 호흡기 질환 예방이 보다 중요시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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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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