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에서 열린 G7 플러스 정상회담… “핵심광물 연대”
June 19,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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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G7 정상회담이 6.15-17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개최되었다.
프랑스는 지난 2003년 G8 회담 개최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G7 회담을 열게 되었다.
미국과 이란 간 평화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열린 이번 G7 회담 만찬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대통령과 종전 협정을 위한 전자 서명으로 호르무즈 개방에 나섰다.
G7 정상들은 17일 발표한 공동 성명에서 경제.안보. 디지털 및 에너지 분야에 협력을 다지기로 했다.
G7에는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영국, 미국 등 7개 국가가 포함되며 1977년부터는 유럽연합도 참가하고 있다.
주최국인 프랑스는 올해 정상회담 자리에 한국, 브라질. 이집트, 케냐, 사우디 아라비아, 우크라이나, UAE 정상을 초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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