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bus A321XLR (에어 캐나다 제공)

 

새로운 차세대 기술 도입…고객 편의 개선

 

 

June 19, 2026

Global Korean Post

 

 에어 캐나다가 고객 편의를 한층 개선시킨 새로운 항공기 운행 소식을 전했다.

 

에어 캐나다는 캐나다 항공사에서는 처음으로 에어버스 A321XLR 국제선 운행 서비스를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 국제선 운항에 앞서 국내선 운행에도 나선 가운데 몬트리올에서 토론토까지 182명 승객이 탑승할 수 있는 새 항공기에는 차세대 기술이 도입되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디자인의 객실에는 168개의 이코노미 좌석이 있고, 시그니처 클래스에는 단일 통로 항공기 최초로 완전히 눕힐 수 있는 좌석 14개가 배치되었다.

또 각 좌석 등받이에는 블루투스 오디오의 4K OLED 스크린도 구비되었다.

 

신형 에어버스는 단거리와 장거리 운항 간 격차를 원할하게 해소하고 또 좌석당 연료 소모량도 30%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어 캐나다는 787-10 드림라인 14대와 A350-1000s 8대를 주문했고, Boeing 737 MAX 5대는 2026년에 이미 인도되었다고 밝혔다.

 

ⓒ Global Korean Post | GK







Previous article주캐나다한국문화원, ‘한지와 민화의 만남’ 전시회 개최
Next articleStrengthened Criminal Code measures to effect in Ju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