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이 된 집 앞 도로에 주차한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큰 사고가 날 뻔했다. (Credit;: weather network)

 

주택 거주자 주의!… 빙판길 차량 미끄러져 ‘놀란’ 부부

 

 

Jan. 23, 2026

Global Korean Post

(Posted Jan. 2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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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거주자들은 차고 앞의 드라이브 웨이나 백야드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여름에는 잡초 제거를 해야 하고 또 겨울에는 제설 작업 등 여러모로 손이 많이 가는 편이다.

대부분 주택들은 아스팔트로 포장하고 있지만 가끔 대리석 종류로 포장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보기에는 좋을 수 있만 악천후에는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 담긴 영상이 포착되었다.

 

빙판이 된 집 앞에 아내가 차를 주차하고 내렸는데 경사진 도로를 따라 차가 점점 미끄러져 내려갔다.

이런 위험한 상황에 아내는 놀라 손을 못 쓰고 있었는데 마침 쓰레기통을 수거해 차고에 넣던 남편이 차량으로 빨리 달려갔는데 순간 미끄러져 넘어질 뻔 하기도 했다.

다행히, 차문을 가까스로 열고 차 안으로 들어가 운전대를 잡고 안전하게 차를 후진시켜 사고는 모면했다.

 

요즈음에는 프리징 레인이 내리거나 추운 날씨에는 도로가 빙판이 되는 경우가 많아지는 관계로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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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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