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주요 단신 (10. 23)
Oct. 23,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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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변화 속에 아이슬랜드에서도 처음으로 모기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기후 전문 보고에서 1년에 극한 더위가 57일이 추가될 수 있고 또 상황이 악화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유럽과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전쟁을 끝내기 위한 12 포인트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워싱턴 방문을 앞두고 트럼프-푸틴 간 회동이 제시되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토마호크 지원은 불발되고 대신 돈바스 양보가 촉구되었다. 이후 미.러 회담은 보류되었고 러시아는 다시 우크라이나 공격에 나섰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는 전문 절도범들이 7분 만에 프랑스 왕관의 보석을 훔쳐 달아나는 일이 벌어졌다.
일본에서는 다카이치 총리가 첫 여성으로서 총리 자리에 올랐다.
트럼프는 백악관의 이스트윙을 헐고 2억 5천만 달러 연회장 건축 작업을 개시했다.
미국에서는 ‘No Kings’ 집회로 반트럼프 시위가 확산했다.
프랑스의 전 대통령 사코지가 5년 징역형을 받아 감옥 생활에 들어갔다.
캄보디아의 사기범죄 조직으로부터 한국의 젊은이들이 사망.고문 등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구금되었던 64명은 피의자 신분으로 한국 경찰과 함께 입국했다.
미국과 영국도 캄보디아 범죄기업 ‘프린스’에 제재에 나섰다.
미국과 아르헨티나는 200억 불 통화스와프 거래에 서명했다.
오픈 AI가 12월부터 성인 대상으로 성적 콘텐츠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
우주쓰레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호주 사막에 불탄 물체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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