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5. 29)
May 29,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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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선거인수는 선거인명부 확정일(5.22.) 기준 총 44,391,871명으로 집계되었다. 6월 3일 대선을 앞두고 사전투표는 29-30일 이틀간 시행된다.
올해1분기에 출산율이 0.82로 올라 10년 만에 상승세를 보였다.
홍콩·중국·대만 등 인근국가에서 코로나19 발생이 증가세에 있고 또 여름철 유행 가능성 등이 예의주시되면서 정부는 고위험군 대상 백신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4주간(4.7.~4.30.)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물품의 안전성을 집중검사한 결과, 국내 안전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어린이 제품 및 전기·생활용품 34만여 점, 해외직구 위해식품 16만여 정을 적발하여 국내 반입을 차단했다고 관세청은 밝혔다. 이는 작년 비슷한 시기에 시행한 집중검사와 비교했을 때, 어린이 제품 및 전기·생활용품은 62%(’24년 21만 점), 해외직구 위해식품은 118%(’24년 7.5만 정) 가량 증가한 실적이다.
최근 5년간 소방청의 폭염대응 구급활동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해마다 온열질환자 발생건수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열질환으로 인한 연평균 구급 출동건수는 1,669건, 의료기관으로 이송한 인원은 연평균 1,475명으로 해마다 천명 이상의 온열질환자를 응급처치 및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1/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 □ (소득)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35만 1천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4.5% 증가 (실질소득 2.3% 증가) ○ 근로소득(3.7%), 사업소득(3.0%), 이전소득(7.5%) 증가 □ (지출) 가계지출은 407만 2천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2.2% 증가 (실질소비지출 0.7% 감소) ○ 소비지출(1.4%), 비소비지출(4.4%) 모두 증가 □ (가계수지) 처분가능소득은 422만 8천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4.5% 증가, 흑자액은 127만 9천원으로 12.3% 증가 ○ 평균소비성향은 69.8%로 전년동분기대비 2.1%p 하락했다.
정부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하기 좋은 88개 섬을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했다. 지난해부터는 섬의 날인 8월 8일의 의미를 담아 88개의 섬을 선정했으며, 올해도 동일한 개수를 선정했다. 올해 찾아가기 좋은 섬은 ▲인천광역시 교동도, 석모도 등 17개, ▲경기도 제부도 1개, ▲충청남도 원산도, 삽시도 등 6개, ▲전북특별자치도 선유도, 어청도 등 7개, ▲전라남도 증도, 반월도 등 37개, ▲경상북도 울릉도와 독도 2개, ▲경상남도 우도, 이수도 등 14개, ▲제주도 비양도, 가파도 등 4개 섬이다.
재외동포청은5월 28일 인천 연수구에 있는 본청에서 경인여대, 인천대, 한국폴리텍Ⅱ대학 등 3개 대학 컨소시엄과 이러한 내용의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동포청과 각 대학은 i-RISE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재외동포 및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2024년 말 기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에서 지방자치단체 전체 공무원은 2023년(31만 3,296명) 대비 1,909명(0.6%)이 증가한 31만 5,205명으로 조사되어 최근 3년간 증가폭이 감소했다. 지방공무원의 평균 나이는 41.4세이고, 평균 근무연수는 13.5년, 여성 공무원 수는 지난해인 2023년 50%를 넘어선 이후 51.3%로 증가한 16만 1,710명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행사 이틀 만에 27만 명이 즐기고 간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오는 금요일, 뚝섬한강공원에서 두 번째 막을 올린다. 올해 열리는 제2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작년보다 축제 기간을 늘려 5.30.(금)~6.1.(일) 총 3일간 열릴 예정이다. 올해는 순위나 기록 경쟁 없이 ‘나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수영.자전거.달리기를 쉬엄쉬엄 완주하는 ‘3종 경기’ 외에도 ▴독특한 방식으로 한강에 빠져 볼 수 있는 ‘한강 풍덩존’ ▴국가대표 선수와 함께 하는 ‘한강 운동회’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맞춤 처방을 받을 수 있는 ‘건강 쏠쏠정보존’ ▴문화예술.스포츠 공연 등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조수미 씨가 프랑스 문화예술 공로 훈장 ‘코망되르’를 받았다. 또 ‘제78회 칸 국제영화제’의 경쟁 부문에서 허가영 감독은 영화 <첫여름>으로 ‘라 시네프(La Cinef)’ 부문 1등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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