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신임 주토론토총영사 ‘김영재’
Mar. 07,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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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의 공백 끝에, 주토론토총영사관에 새 수장이 자리를 메웠다.
주토론토총영사관은 김득환 총영사 이임 후 수개월간 권태한 부총영사가 총영사 직무대행으로서 임무를 수행했는데 마침내 신임 총영사가 토론토에 도착한 것이다.
한국 외교부는 김영재 신임 주토론토 총영사에 대한 임용장 전수식을 지난 1월 31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로 부임한 김영재 총영사는 지난 삼일절 기념행사에서 한인 동포들과 첫 대면을 하게 되면서 행사가 끝난 후 많은 한인들과 인사를 나누느라 바빴다.
당일, 본보의 요청에 따라 간단히 밝힌 소감 내용은 다음과 같다:
“토론토에 2월달에 부임을 했고 오늘 첫 큰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활발한 교민사회를 보니까 대단히 기쁩니다.
앞으로 제가 재임하는 동안,
우리 교민사회의 권익신장과 편의증진을 위해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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