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3. 6)

 

 

Mar.  06, 2025

Global Korean Post

 

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2.0%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21만 5천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3.8% 증가(실질소득 2.2% 증가) 했다.

 

2026학년도 간호대학 입학정원이 올해 정원 규모와 동일한 2만4883명으로 결정되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경북 경주시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제1차 식량안보 정책 실무회의가 개최되었다. 올해 한국은 20년 만에 APEC 의장국을 맡아 정상회의, 고위관리회의, 분야별 장관회의 등을 경주, 인천, 제주 등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정부는 마약류대책협의회 심의(2.26~3.4, 서면) 및 민생범죄점검회의(3.6,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 논의 등을 거쳐 ‘25년도 마약류 관리 시행계획을 확정하였다.  이번 시행계획은 정부 최초로 올해 1월에 수립한 ‘제1차 마약류 관리 기본계획’에 따른 후속조치로서, 기본계획 4개 전략에 따라 올해 대응이 시급한 사항들을 중심으로 대책들을 마련하였다.  4개 전략은 ①마약류 범죄 엄정 대응, ②마약류 중독자 일상회복 지원, ③마약류 근절을 위한 예방기반 강화, ④위험 취약요인별 맞춤형 관리 강화 등이다.

 

3월 4일(화)부터 7일(금)까지 코시스센터(서울 중구)와 국립세종도서관에서 ‘2025년 한국문화원장·문화홍보관 회의’가 열린다.  재외 한국문화원장 35명과 문화홍보관 7명, 총 42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 전 세계 곳곳 한류를 확산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세계 34개국, 42개소로 운영되고 있는 재외한국문화원을 단순 한국문화 홍보가 아닌 케이-컬처와 연관사업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그 기능과 역할을 확장하고 아울러 재외한국문화원장의 전문성·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문화원장 선발 및 평가제도와 함께 교육도 강화한다. 또 현재 42개소의 재외한국문화원 중 엘에이(LA), 뉴욕 등 6개소에서만 운영되고 있는 ‘코리아센터’를 ’35년까지 멕시코, 베트남 등 지역에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콘텐츠, 관광 등 분야 간 연계, 협업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최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하는 가전제품인 로봇청소기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보주체의 영상·음성 정보 등을 처리하는 로봇청소기의 개인정보 수집·이용 현황에 대한 사전 실태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인정보위는 국내에 출시된 로봇청소기 국내·외 주요 브랜드 (삼성전자, LG전자, 로보락, 에코백스, 샤오미)  제품을 중심으로 개인정보 처리 과정 전반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법 준수 여부를 살펴볼 계획이다.

 

서울시는 해외 바이어를 서울로 초청해 ‘고품격 관광지 서울’을 알리는 국제 고급관광 비즈니스 상담회 ‘커넥션스 럭셔리 서울 2025’를 오는 6월에 개최하며 행사에 참여할 국내 판매자(셀러)를 3월 5일(수)부터 14일(금) 17시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커넥션스 럭셔리 서울’에서는 전 세계 40여 개 해외 구매자(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B2B)과 서울 관광상품 문화체험, 관광 세미나 및 네트워킹 행사가 진행된다.

 

대형마트 2위 기업인 홈플러스가 회생절차에 들어가면서 시장변화 속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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