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옥타 토론토 23대 회장단 출범식 및 네트워킹 행사 성료
Feb. 07,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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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 토론토지회(회장 이민호)는 지난 30일(목) 오후 6시 사리원 식당 연회장에서 80여명의 회원과 한인 동포 사업가들이 모인 가운데 제23대 회장단 출범식을 겸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회원들을 위한 무료 비즈니스 프로필 촬영 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6시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에는 품질 좋은 한국 제품을 캐나다에 수입 판매를 하고 싶은데 비즈니스 경험이 없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배우러 왔다는 신입 회원들의 창업과 무역에 대한 배움의 열기로 가득했다.
이 회장은 토론토지회를 함께 이끌어 갈 집행부 소개와 함께 총회에 상정한 신임 이사진 인준 건은 회원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이 회장은 올 4월 안동에서 개최되는 제26차 세계대표자대회와 10월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세계경제인대회를 비롯 협회지 창간에 대한 세부 계획과 회원 친목 및 비즈니스 활성화 사업 그리고 캐나다 정부의 시니어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도 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70여명의 회원들의 연령대는 55세이상 시니어 회원 30%, 차세대무역스쿨을 수료한 준회원 30% 그리고 차세대 경제인 40%로 회원들이 운영하고 있는 사업체 또한 식품, 뷰티제품, 광물, 부동산, IT, Ai, 은행, 파이낸싱, 공무원, 요식업, 의류, 서비스업, 자동차, 건설, 방위산업, 학생, 공무원 등 다양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는 1981년 모국의 경제발전과 무역증진 및 해외시장 진출에 기여하고 범세계적 한민족 경제 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결성한 단체로 창립 당시 16개국 101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월드옥타는 지난 44년간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는 70개국 151개지회, 7,000여명의 정회원과 32,000여명의 차세대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700만 재외동포의 중심 경제단체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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