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재, 신임 주토론토 총영사로 부임
Feb. 07,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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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총영사관에 신임 총영사가 마침내 부임했다.
지난 1월 31일 한국의 외교부는 김영재 신임 주토론토 총영사에 대한 임용장 전수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김영재 총영사는 1970년생으로 주미국대사관 공사와 국제경제국장 등을 역임한 직업 외교관 출신이다.
김 총영사는 1992년에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한 후 2001년에 하버드대 법과대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1993년 제37회 행정고시 후 1998년 외교통상부에 입부했고 이후 주제네바 1등 서기관, 세계무역기구과장, 주미국참사과, 주사우디공사참사관, 양자경제외교국 심의관, 국제경제국장 등을 역임했다.
그리고 2020년 12월에 주미국공사로 부임한 후 올해 1월에 주토론토총영사로 오게 되었다.
한편, 외교부는 재외공관장 1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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