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1. 24)
Jan. 24,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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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치솟은 환율을 고려해 16일 기준금리를 3.0%로 동결시켰다.
정부는 1월 24일(금)부터 2월 2일(일)까지 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또 10일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2월부터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이 20일로 늘어나고, 전기자동차 배터리의 안전성을 정부가 직접 인증한다.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외국인 피해자의 주거안정 지원 강화를 위해 1월 24일부터 외국인 피해자의 긴급주거지원 거주 기간이 현행 최장 2년에서 6년까지 연장된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23.(목) 오전에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신임 미 국무부 장관과 통화를 가져 한미 관계, 북한·북핵 문제, 한미일 협력 등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중앙지법은 검찰의 윤 대통령의 구속기간 연장을 불허해 구속을 취소시켰다.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서울 구치소에 구금되었던 윤 대통령은 23일 헌재 탄핵변론에서 직접 진술에 나섰고 구속된 김용현 전 국방장관도 증인으로서 참석했다.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에 관한 외교부-경상북도-경주시 3자간 업무협력 약정서」가 22일 체결되었다.
누구나 즐기는 태권도를 세계가 인정하는 케이-문화자산으로 만들기 위한 ‘제4차 태권도 진흥기본계획(2024~2028)’이 발표되었다. 이번 계획은 「태권도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5년간의 태권도진흥 정책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한 법정계획이다.
2024년에 한국을 방문한 크루즈 관광객은 81만 명, 입항한 크루즈선은 414척으로 집계됐다. 2023년 27만 3천 명, 203척과 비교해 관광객은 약 3배, 입항 크루즈선은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과 메타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및 1,000억 원대 과징금 취소 소송에 대해 서울행정법원이 전부 기각했다.
외국인환자를 위한 메디컬코리아지원센터가 서울역 내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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