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사계엄 여파 확산… 탄핵안 2차 표결 나서
Dec. 13,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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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선포가 사전에 모의된 것으로 여러 정황이 드러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윤 대통령은 12일 국민담화문을 발표해 계엄령 선포 배경을 설명하면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히자 탄핵 물결은 거세지고 있다.
국회에서 내란 및 김건희 특검법이 다시 통과되었고, 윤 대통령에 대한 2차 탄핵소추안은 14일 오후 4시에 표결될 예정이다.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출국 금지를 당한 윤 대통령은 내란 수괴 피의자로서 경찰 체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이미 구속되어 수사를 받고 있고 또 특전사령관, 방첩사 사령관 등 관련자들도 줄줄이 국회 증언대에 섰다.
연말을 맞이했지만 한국 사회는 탄핵과 정국 문제 등으로 비즈니스 활동이 위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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