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시작”…토론토. 오타와에 ‘눈과 비’ 예보
Dec. 06,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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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의 지난 3일자 기사에서 올해 첫 눈 예보를 알린 바 있는데 이번 첫 눈은 눈보라 형태로 광범위하게 강타했다.
그런데 토론토에는 예상보다 눈이 적게 내리면서 다행히 교통 대란은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는 24절기 중 ‘대설’인 7일 토요일에는 양상이 조금 달라질 듯하다.
온타리오의 북부 지역에는 눈보라가 이어지면서 6일 밤에 20-30cm의 눈이 더 내릴 예정이다.
영하권 추위 속에 오늘 6일(금) 오전 토론토의 기온은 영하 6도, 체감온도는 영하 12도를 나타냈다.
토론토 지역은 6일 저녁에 눈발이 날리기도 하지만 내일 7일(토)에는 오후 1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습설로 바뀔 예정이다. 적설량은 최대 5cm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8일(일)에는 영상 기온 속에 흐린 날씨를 보이며, 9일과 10일 이틀 동안은 비가 이어지는데 9일(월)에는 5-10mm, 10일(화)에는 1-3mm가 예상된다.
또 오타와 지역은 토론토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 보다 추운 날씨를 보였는데 오늘 6일 오전 기온은 영하 9도, 체감온도 영하 18도로 나타났다.
오타와 지역에도 눈과 비 소식이 이어진다.
7일(토) 오후에 내리는 눈은 8일(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적설량은 10-15cm가 될 전망이다.
또 9일(월)에는 1-3cm 의 눈이 예상되며 10일(화)에는 영상으로 기온이 올라가면서 1-3cm 정도의 비와 함께 소량의 눈도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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