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NATO)

 

대선 앞두고 세계 긴장 고조평화는 언제

 

 

Nov. 01, 2024

Global Korean Post

 

 

미국의 대선이 이제 며칠 남지 않은 가운데 미국 내에서는 불법 행위와 위험한 발언도 나타나고 있고 또 유럽에서는 장기화된 전쟁이 보다 고조되고 있는 양상이다.

 

나토 회원국 가입을 목전에 두고 있는 우크라이나는 3년간 전쟁을 치르고 있는데 이에 더해 이스라엘도 하마스 퇴치를 위한 전쟁에 나서면서 가자지구의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북.러 교착 속에 북한이 러시아에 북한군을 대거 파병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유엔 안보리는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과 관련해 의회 소집에 나섰고 나토도 파병 확인에 나서기도 했다.

 

북한군은 조만간 쿠르스크에 배치될 것으로 보이는데 약 8천명의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국경에 배치되어 수일 내로 전투에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파병된 북한군 대부분은 20대 초반의 젊은 청년들로 알려진 가운데 추후 교전 발생 시 대부분 안타까운 죽음을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참전으로 북한군의 전쟁 경험이 한국 안보에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시각이 제기되면서 한미 연합 공중훈련에서 북한의 핵 대응 시나리오를 반영하기로 했고 한국 정부는 만전 대비 태세에 나섰다.

 

한편, 한국의 외교부 장관과 국방부 장관은 최근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해 양자회담을 개최한 가운데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Global Korean Post |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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