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서양 폭풍 잇달아…첫 허리케인 상륙
Sept. 27, 2024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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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허리케인 시즌을 맞아 크고 작은 태풍이 잇달아 발생하며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
2024년 허리케인 시즌에 발생할 대서양 폭풍 21개에 대해 미리 이름도 정해졌는데 8번째 태풍 ‘헐린’이 미 플로리다에 처음으로 상륙했다.
캐러비안 해안에서 생성된 헐린은 열대폭풍에서 허리케인으로 또 대형 허리케인으로 세력을 키웠다.
이번 허리케인 헐린 강타에 앞서 플로리다는 사전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는데 허리케인에 의해 최소 사망자 4명이 발생하는 등 피해가 나타났다.
헐린은 플로리다를 지나 조지아로 이동했는데 비록 세력은 약화되었지만 여전히 홍수 등 위험을 주고 있는 가운데 다른 태풍 2개도 발생했다.
NHC는 열대 태풍 이삭과 조이스에 대한 주의보를 내렸는데 이 두 태풍은 3일 내로 소멸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로써 앞으로 이름이 정해진 태풍은 아직도 11개나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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