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호숫가 낭만 토론토의 호수 (왼쪽)과 오타와의 호수 (오른쪽) /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포토 뉴스] 낮과 밤의 호숫가 낭만 June 14, 2024 Global Korean Post – 외출하기 좋은 날씨를 맞이하면서 물가에서 낭만을 즐기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 호수가 유난히 많은 캐나다는 뱃놀이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기도 하다. 멀리 가지 않아도 도심 가까이에 있는 호숫가 인근에서 산책이나 운동을 즐길 수 있다. 또는 뱃놀이나 요트를 즐기는 모습도 눈에 띈다. – ⓒ Global Korean Post | GK RELATED ARTICLESMORE FROM AUTHOR [GK 포토 뉴스] “벚꽃 시즌 왔다” …5월 초 만발 [GK 포토 뉴스] 봄의 전령사 ‘개나리’ 피었다 [GK 포토 뉴스] “봄이 왔어요!~” 꽃들의 외침 [포토 뉴스] 차량도 봄철 맞이 새 단장 필요 [포토 뉴스] 피어슨 공항, 80여년 만에 신기록 [포토 뉴스] 찬란한 햇살의 파장 [포토 뉴스] 기록적 폭설에 분주해진 사람들 [포토 뉴스] 피어슨 공항의 신년 맞이 [포토 뉴스] 하이얀 눈 결정체의 미학 추천 뉴스 ‘빌리 비숍 공항’ 확대된다…1930년대 두 터미널의 변천사 [특집] 삼일절 … ‘경복궁’ 경술국치 역사 조명하다 온타리오 호수에서 만난 오리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