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1.26)

 

 

Jan. 26, 2024

Global Korean Post

 

 

작년 경제성장률은 1.4%로 수출과 내수가 부진을 보이며 코로나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고수익을 주겠다는 꾀임에 빠져 사기를 당한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올 4월 총선을 앞두고 당내 불협화음도 일었고 신당도 창당되었다.  또 정치 테러 2건도 발생해 우려가 표명되고 있다.

 

정부는 외곽에서 서울로 출퇴근 30분 시대를 위해 전국 GTX 시대를 통한 초연결 광역경제생활권 실현할 예정이다. GTX A (수서-동탄) ’24년 3월부터 단계별 개통 예정이며, GTX-C, ‘28년말 개통 목표로 첫 삽을 뜬다.

 

문화재청을 ‘국가유산청’으로 변경하는 개정안이 1.25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  문화재 체제가 국가유산 체제로 변경됨에 따라 문화재청 사무 및 명칭이 변경될 예정이다.

 

작년 봄철 유래없는 저온피해와 탄저병 등으로 과일의 결실량이 감소함에 따라 사과, 배 등 과일 가격이 강세를 보였는데 정부는 작년 피해가 컸던 4개 과일(사과, 배, 복숭아, 단감)에 대해 과실의 안정적 생산을 위해 선제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6회 국제 인공지능(AI) 콘퍼런스 <AI SEOUL 2024>가 ‘AI, 일상과 사회, 그리고 내일을 바꾸다’라는  주제로2.1.(목) 서울시청에서 개최된다.

 

총 34개 대학에서 선발된  47명의 대학생에게  1.22.(월)부터 2.2.(금)까지 2주 간  「국민외교아카데미 제6기 대학생 외교 연수 과정」이 진행된다.

 

오는 30일 환수 문화유산 기념우표 4종이 발행되어 우체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2005년 이후 19년 만에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에 대한 신규 허가이자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최초 허가가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리조트에 이루어졌다.

 

보이스 피싱 실화를 그린 영화 ‘시민덕희’가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오징어 게임 시즌 2가 올해 말에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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