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장회의 사진 (외교부 제공)

 

미주지역 공관장회의 열려…40공관장 참석

 

Aug. 26,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미주 지역의 공관장들이 화상으로 만났다.

이번 회의는 박진 외교부장관이 취임 이후  8.25.(목) 오전에 주재한 첫 미주지역 공관장회의이다.

 

이번 공관장 회의에는 북미 지역(19명)과 중남미 지역(21명) 공관장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참석 재외공관(40개)은 다음과 같다.

(북미) 미국, 캐나다, 유엔, 뉴욕, LA, 몬트리올 겸 ICAO, 밴쿠버,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시카고, 애틀랜타, 토론토, 호놀룰루, 휴스턴, 앵커리지, 하갓냐, 댈러스, 필라델피아

(중남미) 과테말라, 니카라과, 도미니카공화국, 멕시코,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상파울루,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우루과이, 자메이카, 칠레,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트리니다드토바고,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

 

이번 회의에서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교섭과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에 따른 북미ㆍ중남미 국가들과의 협력 강화 방안이 논의되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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