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May 20,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정부는 25일부터 코로나 등급을 1등에서 2급으로 내리고 또 코로나 확진자의 7일 격리의무를 한 달 연장한다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한국을 방문한 조 바이든 대통령과 21일에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후 16일 국회에서 59조의 첫 추경 시정 연설을 하며 협치를 강조했다.

 

광주에서 개최된 제42주년 5.18 기념식에 윤 대통령은 KTX를 타고 여야 의원들과 함께 참석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했다.

 

윤 대통령이 임명한 한동훈 신임 법무장관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을 출범시켰다.

 

정부는 용산공원을 25일부터 13일간 시범으로 공개하고 올 9월에 개방할 예정이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한 공식 선거운동이 19일(목)부터 시작되었다.

 

인사청문회에서 논쟁 속에 야당이 지연시켰던 한덕수 총리 후보 인준안이 20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집회 및 시위가 용산의 삼각지 지하철 인근과 전쟁기념관 앞 평화의 광장에 몰리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99% 추락하며 상장 폐지된 ‘루나’ 코인 피해자들이 한국에서만 28만 명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들은 권도형 대표를 고소했다.

 

614억 원을 횡령한 우리은행 직원이 50억 원을 추가 횡령했다고 금감원이 밝혔다.

 

외국계 기업인 울산의 에쓰오일 공장에서 폭발이 발생해 1명 사망, 9명이 부상해 외국계 첫 중대재해법 위반 혐의에 처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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