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April 29,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미국에서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미국인의 절반 이상이 COVID-19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는데 미국이 대유행 국면에서 벗어났다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중국 상하이가 전면 봉쇄되어 시민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는데 이어서 베이징에서도 감염자가 발생하면서 봉쇄 구역은 점점 확대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아동 접종 지연으로 2022년에 홍역이 79% 증가했다고 밝혔다.

 

유엔에서 처음으로 안보리 상임이사국의 거부권 행사 시 즉각적으로 회의를 재개하는 견제안이 채택되었다.

미국 국무.국방 장관이 키이우를 처음으로 방문해 추가 지원을 약속했다.  이후 곧바로 러시아는 우크라 기차역을 미사일로 공격해 사상자가 발생했다.

유엔 사무총장이 러시아를 방문해 푸틴 대통령과 회담을 가져 인도적 대피 지원에 합의했다고 밝히고 이후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방문했는데 러시아가 미사일로 키이우를 공격했다.

러시아는 루블화 지불을 거절한 폴랜드와 불가리아에 가스 공급 중단에 나섰지만 미국과 동맹국들이 지원에 나서며 영향을 최소화시켰다.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이 극우파를 물리치고 재임에 성공했다.

콩고에서는 새로운 에볼라가 발생해 31살 남성이 사망했다.

엘런 머스크가 트위터를 미화 440억 달러에 사들이면서 자유 발언으로의 변화를 언급하고 나섰는데 머스크가 트위터 거래에 나서면서 테슬라 주가는 12% 추락했다.

재미 한국인 투자가 빌 황 씨가 체포되었다.

아마존이 인플레이션으로 2분기에 소득 감소가 전망되자 주가가 10% 추락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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