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 photo] 토론토의 재외선거인이 투표지를 박스에 넣고 있다. /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재외투표’ 캐나다 공관 포함  6곳  실시

 

Mar. 0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재외투표가 지난 2월 23일부터 28일까지 177개 공관의 219개 투표소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재외투표는 재외유권자 226,162명 중 161,878명이 참여해 71.6%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캐나다에서는 오타와, 몬트리올, 밴쿠버 2곳, 토론토 2곳 등 총 6곳에서 투표가 진행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밝힌 집계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대사관재외투표소에서는 473명의 선거인 중 275명이 투표했다.

몬트리올총영사관재외투표소에서는 697명의 선거인 중 550명이 투표했다.

토론토총영사관재외투표소에서는 6031명의 선거인 중 1815명이 선거를 마쳤고 별도로 설치된 재외투표소에서는 2270명이 투표를 해 총 4085표로 집계되었다.

또 밴쿠버총영사관재외투표소에서는 5190명의 선거인 중 3411명이 투표를 마쳤고 별도의 재외투표소에서는 548명이 투표를 해 총 3959표로 나타났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lobal Korean Post







Previous article후보 단일화 발표… “사전투표 시작”
Next article한국 입국자 ‘PCR 확인서’ 기준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