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Feb. 08,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신규 확진자가 3만 명대를 넘더니 이젠 5만 명대까지 치솟으며 연일 기록이 갱신되고 있는데 격리 기준은 완화되고 있다.
정부는 고위험군만 재택치료를 지원하고 60세 미만과 경증 환자는 셀프치료로 전환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0일까지 연장되어 사적모임은 6인까지,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은 오후 9시까지 제한된다.
3월 9일 대선 당일 확진자도 저녁 6-9시에 별도로 투표를 할 수 있도록 법개정이 추진되고 있다.
4당의 대선후보 2차 TV 토론이 8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11일로 변경되었다.
대선을 앞둔 후보들에 대한 여론 조사에서 변동이 생기는 가운데 김혜경 의혹 이후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이 이재명 후보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 대장동 화천대유사와 관련된 수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박영수 딸이 11억 대출 등 총 25억 혜택이 논란이 되고 있다.
광주 화정 아이파크 건물의 붕괴 사고로 실종된 6명이 모두 수습되었다. 마지막 실종자는 29일째인 2월 8일 구조되었다.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한국 선수들에 대한 편파 판정이 이어지면서 한국은 이에 유감을 표명했다. 이로 인해 한중 간 커뮤니티는 냉랭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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