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주요 단신 (01.28, 2022)
Jan. 28,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50인 이상 기업은 중대재해 발생 시 경영책임자는 징역형까지 받게 되면서 기업들이 긴장하고 있다.
29일부터 오미크론 대응체계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신속 항원검사도 시행된다.
정부는 설 연휴 기간에 확진자 증가가 예상되지만 거리두기 강화는 하지 않은 채 동네 병.의원의 의료 체계로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3월 대선을 앞두고 법원 결정에 따라 이재명과 윤석열 후보의 양자토론은 무산되어 안철수와 심상정 후보까지 포함된 4자 TV토론이 2월 3일에 진행된다. 하지만 이재명과 윤석열은 1월 31일 양자토론을 별도로 합의함에 따라 이에 국민의당과 정의당은 비판에 나섰다.
광주 화정의 붕괴된 아파트 집중 수색에서 매몰자 2명이 확인되었지만 구조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6명의 실종자 중 나머지 3명의 행방은 오리무중이다.
대법원은 조국 전 장관 부인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에게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관련 혐의로 징역 4년형과 5천만 원의 벌금을 확정했다. 또한 김은경 전 환경장관에게도 징역 2년을 확정했다.
오미크론 파동 속에 구정을 맞아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데 올해 설날에는 눈과 함께 추위도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본 정부가 사도광산을 세계문화 유산 추천을 강행키로 하면서 한국 정부는 대응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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