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토바 ‘백신 마일스톤 달성’
July 10,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한동안 COVID-19 환자 급증으로 헬스 위기에 놓였던 매니토바가 ‘멋진 여름’맞이에 나섰다.
매니토바의 팰리스터 수상은 접종을 촉구한 가운데 매니토바인들을 Walk In Vax-A-Thon에 초대한다며 7월 14일 코로나를 물리치는데 협조를 구했다.
정부는 1차와 2차 접종을 지원하기 위해 7월 14일에 주 전역의 모든 수퍼센터에서 단지 워크인 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날 2만 개의 백신이 준비될 예정이며 8천 회분의 화이저 백신은 12-17세에게 제공되는 등 화이저와 모더나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매니토바는 일정보다 한 달 정도 앞서 1차 접종 75% 이상, 2차 접종 50% 이상 달성했다며 전역에 걸쳐 미접종자들에게 접종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그리고 미 국경을 오가는 필수 근로자인 트럭운전사들은 노스타코타에 마련된 접종센터에서 2,500 건 이상 접종한 것으로 7일 발표되었다.
한편 팰리스터 수상은 지난 1일 매니토바 의회의 동상의 밴덜리즘과 관련해 ‘공공기물 파손’은 수용할 수 없다며 ”잘못된 선택”이며 “유산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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