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쿠터’ 안전성 및 분쟁 우려…토론토시 허용 안 한다
May 07,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특히 젊은이들이 애용하는 전동스쿠터가 토론토 거리에서는 볼 수 없다.
토론토시 의회에서는 지난 5일(수) 이스쿠터 파일럿에 대한 익명 투표에서 시의 안전성과 시민의 접근성을 위해 특히 시니어나 장애자들을 위해 선택하지 않기로 결정되었다.
따라서 공유 및 개인 소유의 전동스쿠터 사용이 공공 도로나 자전거 도로, 보도, 통로, 산책로 및 기타 공공 장소에는 금지된다.
토론토시는 광범위한 리서치와 피드백을 통해 이스쿠터의 안정 수준이 불충분하고 보행자를 보호하지 못하고 또 부상자들에 대한 검토해서 잠재적인 중상을 예방하기 위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런 결정은 북미의 주요 도시나 글로벌 도시에서 공공 도로에서 이스쿠터를 금지하고 있는 조치와 같다.
시카고와 코펜하겐과 뉴욕의 맨하튼에서는 다운타운에 이스쿠터 공유를 제한하고 있고 또 앰스터댐, 보스턴, 에딘버러, 호놀룰루, 필라델피아, 시드니 등에서도 모든 이스쿠터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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