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FF 50’ 축제 거리 붐볐다…한국문화 행사도 인기
Sept 13,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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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목) 개막한 토론토국제영화제 (TIFF)가 14일을 끝으로 이제 폐막을 앞두고 있다.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TIFF는 다양한 영화 상영과 함께 페스티벌 스트리트도 열어서 보다 뜨거웠다.
지난 주말에는 Festival Street 행사를 위해 교통도 통제되면서 사람들은 킹스트리트를 자유롭게 오가며 영화관과 행사장 등을 둘러보았다.
Festival Street Art Market 은 토론토 필름학교 제휴로 토론토시의 14개 커뮤니티 페스티벌과 예술 단체들이 참여했다.
이 외에 레드카펫에 선 영화배우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무대를 비롯해 스튜디오도 마련되었다.
또 라이트박스 인근의 로얄 알렉산드라 극장에서는 13일 오후 3시에 TTC 제휴로 무료 상영도 이루어진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업체 중에는 샘플과 상품을 나누어주기도 했는데 특히 한국 문화.관광 행사가 열린 곳은 크게 인기를 끌었다.
농심의 라면 시식.기념품 추첨 행사와 주캐나다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토론토지사의 한복 체험과 사진 촬영 및 한국 소개 행사에는 장사진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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