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뉴스] 먹이 찾아 위험 불구하는 ‘구스’…그들 환경도 제각각
Nov. 03,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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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비둘기 무리 이외에 잔디가 조성된 곳에는 구스 무리를 볼 수 있다.
특히 상가 주변에는 오가는 차량들로 위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긴 여정에 나선다.
무리를 이끈 우두머리는 지나가는 자동차 행렬을 지켜보며 대기하거나 또는 유유히 지나가기도 한다.
구스 무리가 줄지어 지나갈 때는 도로든 주차장이든 어디든 간에 차량 운전자들은 그들의 행진을 지켜보며 묵묵히 기다려야 한다.
한편, 풀밭의 식사를 위해 고행을 자처하는 구스들도 태어난 곳에 따라 생활 환경 차이가 있음을 볼 수 있다.
마치 우리 인간들의 세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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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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