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 “내년 봄에 백신 기대” … ”코로나 수치 계속 상승

Prime Minister Justin Trudeau provided an update on the federal government’s response to the COVID-19. / Global Korean Post

트뤼도 “내년 봄에 백신 기대” … ”코로나 수치 계속 상승

  • 백신 유통 및 분배는

 

Nov. 7,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갈수록 캐나다의 COVID-19신규 감염자가 증가하고 있어 겨울철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가까운 시일 내에 백신이 공급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6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코로나 수치가 계속 오르고 있고 겨울이 오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겨울철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백신은 내년 봄에 기대한다.”며 서로 주의하면서 보건 지침을 지키라고 당부했다.

“백신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며 “테스크포스팀이 캐나다에 맞는 백신을 결정하고 연방정부는 다양한 종류의 백신에 접근해 비용을 지불하고 조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백신을 처음에 받으면 영하 80도로 냉동해야 하는 조건에 따라 유통”해야 한다며 초기에는 취약자나 원주민, 의료진 그룹에 먼저 공급할 것이라며 올바른 방법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트뤼도 총리는 내브딮 베인스 혁신 장관과 함께 내셔널 리서치와 혁신에 대한 지원을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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