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캐나다산 COVID-19 백신 기대…언제쯤?

At a news conference on Parliament Hill on Oct. 23, 20220, Prime Minister Justin Trudeau provided an update on the federal government’s response to the COVID-19 (coronavirus disease) pandemic. /Global Korean Post

첫 캐나다산COVID-19 백신 기대…언제쯤?

 

Oct. 24,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팬데믹 2차 파동이 진행되어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백신이 빠르면 올 연말 내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그동안 캐나다는 세계 각국으로부터 6개의 백신을 확보했다고 밝혔지만 캐나다산 백신 개발 성공 소식은 전해지지 않아 그동안 백신 공급 시기 관련 질문이 수없이 던져졌는데 마침내 캐나다산 백신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23일 브리핑에서 캐나다산 백신 기술 개발을 진척시키기는 투자를 밝히며 캐나다산 백신 공급이 가까워졌음을 알렸다.

 

퀘벡시에 기반한 메디카고에 정부는 1억7천3백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메디카고는 회사 고유의 식물에서 추출한 바이러스같은 분자 형태의 백신으로 차후에 캐나다의 바이오 기술 제조 능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부는 COVID-19 백신 후보인 메디카고와 7,600만 회 분량으로 3800만 명이 백신 접종을 할 정도의 분량을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밴쿠버 기반의 바이오 테크놀러지 회사 PNI에 정부는 1,820만 달러를 지원해 사전 임상 연구와 임상 시험 등을 통한 코로나 백신 후보 개발 지원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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