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아카데미 6개 부문 후보 올라

미나리 프로모션 공식 사진 / Global Korean Post



‘미나리’ 아카데미 6개 부문 후보 올라

 

Mar. 19,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한인 가족의 미국 이민사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미나리’가 아카데미상에서 수상을 노리고 있다.

 

배우 윤여정이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미국 최고 권위 영화상인 아카데미상 여우 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또 아시안계 미국인 배우인 스티븐 연도 남우 주연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이외에 ‘미나리’는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을 포함 6개 부문의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오는 4월 25일에 열릴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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