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4. 10)

 

April 10, 2025

Global Korean Post

 

정부는 8일 개최한 국무회의를 통해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을 오는 6월 3일 화요일로 결정한다고 밝혔다.  21대 대통령 선거일은 ‘6월 3일’ 결정되었고 또 국민이 투표에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선거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

 

한국 여권 파워가 11위에서 39위로 추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 중 가계대출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0.4조원 증가했고 전월(+4.2조원) 대비 증가폭은 축소되었다. 주택담보대출은 +3.4조원 증가하였으며, 은행권 주택담보대출(+3.4조원→+2.2조원)과 제2금융권 주택담보대출(+1.5조원→+1.1조원) 모두 전월 대비 증가폭이 축소되었다.  기타대출은 △3.0조원 감소하여 전월(△0.7조원) 대비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이는 신용대출이 감소세로 전환(+0.1조원→△1.2조원)된 점 등에 기인한다.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크게 유행하고 있어,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국민은 홍역 유행 국가 확인 후 출국 전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과, 의료기관은 최근 홍역 유행 국가 여행력이 있는 환자 진료 시 홍역을 의심하고 확인 시 신속하게 신고할 것을 다시 한번 당부하였다.  2025년 4월 5일 기준 국내 총 35명 홍역 환자 발생, 이 중 해외유입 사례 23명(65.7%), 해외유입 관련 사례 12명(34.3%)으로 집계되었다.  환자 중 백신 미접종자 37.1%(13명) 또는 모름 28.6%(10명), 19세 이상 71.4%(25명)으로 나타났다.

 

경제 및 지역활성화를 뒷받침하는 수요자 맞춤형 비자 제도 신설 등을 주제로 법무부 핵심과제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이 발표되었다.  이번 브리핑에서는 ’24. 9. 26. 발표된 「신(新) 출입국・이민정책」의 핵심 과제이자 ’25. 3. 5. 「제30차 외국인정책위원회」를 통해 시행 예고된 「광역형 비자」, 「탑티어(Top-Tier) 비자」 등 수요자 맞춤형 비자 신설과 「비자・체류정책 제안제」를 통한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이 발표되었다.

 

보건복지부는 국가트라우마센터를 중심으로 영남·강원권 트라우마센터 및 광역·기초 정신건강복지센터,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행정안전부, 직업트라우마센터고용노동부와 함께 통합심리지원단을 구성하여 3월 22일부터 운영 중이다.

 

정부는 지난해 10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중증 수술, 입원환자가 증가하는 등 상급종합병원이 중증ㆍ응급ㆍ희귀질환 중심 진료에 집중하는 여건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은 바람직한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첫 단계로서 상급종합병원이 ‘중환자 중심 병원’으로서 중증ㆍ응급ㆍ희귀질환에 집중하고, 전공의에게는 밀도있는 수련을 제공하는 등 “임상과 수련”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자 추진하였다.

 

4월 12일(토) 오전 11시,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제3회 도서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도서관의 날(4. 12.)’은 국민들에게 도서관의 가치를 알리고 그 이용을 촉진하고자 2023년에 법정기념일로 지정한 날이다.

 

2025년 도서관 육성 발전 유공자로는 6개 분야 개인 18명과 단체 3개,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 시행 우수기관으로는 중앙행정기관 3개 기관, 지방자치단체 8개 기관 등을 선정했다. 국가 문헌 유산을 후대에 전승하고 보존하기 위해 납본제도를 성실히 이행한 문학동네, 한빛미디어, 현대문학 등 우수 납본 출판사 3곳에도 포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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