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70세’ 이상… 예약 27일부터

메가 접종센터 / Global Korean Post photo



 

토론토  ‘70세’ 이상… 예약 27일부터

  • 메가 클리닉 추가 개설

 

Mar. 2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의 백신 공급이 증가하면서 접종 속도도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75세를 대상으로 접종 예약을 받았는데 오는 27일(토)에는 1951년에 출생한 70세 및 이상자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 예약이 시작된다.

 

하지만 백신 물량에 따라 지역별로 접종 연령은 조금씩 차이가 나서 욕 지역의 경우 지난 23일부터 70세 이상을 대상으로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토론토 지역의 거주자는 3월 27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온라인과 콜센터를 통해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온라인 예약은 toronto.ca/covid-19 로 또 전화 예약은 주정부의 콜센터 1-888-999-6488 (TTY 1-866-797-0007)로 하면 된다.

 

토론토의 대형 접종센터에서는 예약한 3만 명의 75세 이상 시니어들의 1차 접종이 다음 주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현재 토론토시는 메트로 토론토 컨벤션센터, 토론토 콘그레스센터, 스카보로 타운센터 등 3곳의 메가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29일 월요일에는 말번 커뮤니티 레크레이션센터(30 Sewells Rd)와 미첼 필드 아레나(89 Church Ave)등 2곳이 추가로 오픈된다.

 

또한 토론토의 병원에 기반한 COVID-19 접종 클리닉에서도 70세 이상을 대상으로 접종을 확대하고 있다.

이스트욕 타운센터에 있는 메가 센터도 70세 이상을 대상으로 예약을 받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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