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July 25,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경제 재개로 캐나다의 연간 인플레이션이 6월에 0.7퍼센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젊은층에서 COVID-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 우려되고 있다.

 

통계청은 2017년 경찰에 보고된 증오 범죄 건수가 2016년보다 47퍼센트나 급증한 가운데 그 중 온타리오주는 가장 많은67퍼센트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캐나다 공공서비스연맹과 3년 임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혀 기술서비스 그룹의 연방직원 1만 명이 이에 적용된다.

 

연방정부 하원은 임금지원 법안 가결을 위해 의회를 재개한 가운데 위채러티에 대한 대정부 질의도 계속 이어졌다. (기사 참조)

 

온타리오는 토론토 등 몇 개 지역을 제외한 지역에 3단계 개방을 허가했다. (기사 참조)

 

미시사가에 새로운 요양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온타리오 정부는 밝혔다. (기사 참조)

 

온타리오 정부는 5억 달러를 투자해 30개의 신규 학교를 신축하고 또 기존의 25개의 시설에 증축해 25,000여 명의 학생들의 공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캘거리에서도 실내의 모든 공공장소와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페이엣 총독의 리도홀 사무실에서 언어 폭력과 괴롭힘이 있었다고 제보되어 추밀원이 조사에 나섰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블루제이스팀은 토론토의 홈 경기장 이용이 불허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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