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주요 단신




 

월드 주요 단신

 

April 1,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혈전증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캐나다에서는 55세 이상에 대해서만 접종을 하기로 했고 독일에서는 60세 이상자에게 접종키로 했다.

 

코백스 퍼실리티는 인도산 백신이 자국의 백신 수요 증가로 인해 3월과 4월에 백신 공급이 지연될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저 백신이 동결건조 백신의 임상시험을 18-55세 대상으로 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 잰슨 백신을 접종 받은 사람이 피부가 벗겨지고 갈라지는 심한 부작용이 발생해 치료를 받고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의 중국 우한 보고서 초안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가 동물로부터 인간으로 옮겨졌을 것이라는 추정안이 담겨진 것으로 밝혀지자 캐나다를 포함 14개국이 우려를 표명하는 공동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미얀마에서는 쿠데타가 발생한 지 시간이 갈수록 군부 진압이 격화되면서 시민 시위대를 범죄자로 여기며 마구잡이 총격을 가해 사망자가 수백명에 이르고 있어 국제사회에서는 제재를 가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미얀마 내전이 우려되면서 자국민 철수령도 내려지고 있다.

 

수에즈 운하에서 좌초되었던 에버기븐호가 일주일 만에 여러 지원과 만조로 항로 운행이 재개되었다.

 

뉴욕 거리에서 65세의 아시아 여성이 거대한 체구의 흑인 남성으로부터 발로 차이는 공격을 당했다. 또 한 아시안 청년은 지하철에서 흑인 남성으로부터 목이 조이고 기절할 때까지 폭행을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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