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존’의 미용실, 결혼,장례, 종교 행사 완화

Ontario’s five levels of public health measures (Ontario government) / Global Korean Post



‘그레이존’의  미용실, 결혼,장례, 종교 행사 완화

  • 3미터 거리 두어야

 

Mar. 2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에서는 ‘그레이존’ 단계에 있는 지역의 아웃도어 활동과 퍼스널 케어서비스에 대한 조치를 각각 조정했다.

 

이에 따라, 29일 월요일부터 실외 피트니스 클래스나 팀 트레이닝 및 시설의 실외 활동은 예약자에 한해 최대 10명까지 허용된다.

하지만 실내 활동은 허용되지 않는다.

 

야외에서는 다른 사람과 반드시 최소 3미터의 거리를 두어야 하며  3미터 이내는 허용되지 않는다.

 

29일 월요일부터 결혼식, 장례식, 종교 행사의 실외 수용인원 제한도 완화된다.

따라서 야외에서 열리는 결혼식, 장례식, 종교 서비스나 기타 행사는 2미터 거리를 둘 수 있는 한 가능하다.

하지만 리셉션 등 사회적 모임에는 적용되지 않고 금지된다.

 

또 미장원, 네일숍 등 퍼스널 케어서비스는 4월 12일부터 영업이 허용되는데 수용인원을 25% 또는 5명으로 제한해야 한다.

서비스 예약은 개인이 직접 하거나 가족이 할 수 있다.

하지만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서비스는 금지된다.

 

업체는 모든 고객들의 연락처를 수집해야 하고 또 수개월간 관리하면서 필요할 때에는 공개해야 한다.

 

이외에 스팀실, 사우나, 산소바 등의 영업은 금지되며 또 라커룸이나 탈의실, 샤워실은 화장실과 연결되었거나 구급 처치로 사용할 경우를 제외하곤 반드시 폐쇄해야 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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