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별 최저 임금 상황은… “4월~10월 인상”
October 06, 2026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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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물가지수가 지난 8월에 3.0%를 기록했다고 통계청은 밝혔다.
또 올해 7월에 임금을 받는 직원수는 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소매업, 숙식업, 전문.과학.기술 서비스, 부동산.임대 등 분야는 증가한 반면 행정과 도매업은 약간 감소했다.
연방정부는 올해 4월 1일자로 최저임금을 $18.15로 인상했다.
또한 주정부들도 올해 4월 1일부터 10월 1일 사이에 각각 최저 임금을 발표했다.
올해 10월 1일부터 시간당 최저 임금을 인상한 곳은,
매니토바 $16.40, 노바스코샤 $17, 온타리오 $17.95, 프린스에드워드 아일랜드 $17.30, 새스캐츄원 $15.70 등이다.
또 지난 4월 1일에 앞서 최저임금을 인상한 주들은,
뉴브런즈윅 $15.90, 뉴펀들랜드.래브라도 $16.35, 노바스코샤 $16.75, 유콘 $18.51 등이다.
이 외에,
퀘벡은 지난 5월 1일에 $16.60,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지난 6월 1일에 $18.25, 노스웨스트 준주는 9월 1일에 $17.20, 누나붓은 9월 1일에 $20.17 로 각각 인상했다.
하지만, 앨버타는 2019년 6월 26일부터 $15의 임금이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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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Korean Post | 곽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