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오타와. 브램튼. 킹스턴. 버나비서도 기념식 개최

상단 사진은 오타와에서 열린 행사이고 하단은 왼쪽부터 버나비, 킹스턴, 브램튼에서 열린 행사이다. (연아 마틴 상원실 제공)/ Global Korean Post

 

‘현충일’ 행사…오타와, 토론토, 킹스턴, 버나비에서도 열렸다

 

Nov. 18,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리벰브런스 데이’를 맞아 지난 11일(금) 캐나다 전역에서는 정부 기관을 비롯해 자치시 및  커뮤니티에서도 각각 기념식이 열렸다.

 

한인 사회에서 열린 주요 행사로는 온타리오의 오타와, 브램튼, 킹스턴에서 행사가 있고 또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버나비에서도 열린 행사를 꼽을 수 있다.

 

오타와에서 11일 열린 기념식은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안장된 400 명에 가까운 캐나다 전사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대한민국 부산의 유엔기념공원에서 진행되는 행사와 동시에 진행되어 저녁에 개최되었다. 기념식에는 로렌스 맥컬리 보훈장관과 임웅순 신임 캐나다대사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킹스턴에서는 5일(토) 6.25전쟁 참전용사 감사 보훈행사가 킹스턴 한인회 주최 및 토론토총영사관 후원으로 열렸다. 행사에는 재향군인과 가족들 그리고 RMC  한인 생도들도 참석한 가운데 김득환 주토론토 총영사가 참석해 격려했고 연아 마틴 상원의원도 자리를 함께 했다.

 

브램튼에서는 메도우베일 묘지의 위령의 벽 앞에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캐나다 동부지회 회원들과 일부 캐나다 참전용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로 추모식을 가졌다.

 

BC 버나비에서는 평화의 사도 기념비 앞에서 진행된 추모식에는 연아 마틴 상원 의원과 여러 하원 의원 및 정부와 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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